[사회혁신기업가넷] 소셜모닝살롱
👋 안녕하세요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 회원 여러분! 11월 소셜모닝살롱에서는 귀한 분들을 모셨습니다.
🌎 11월의 주제: 사회혁신기업가에게 일의 의미를 다시 묻다
“일의 의미를 다시 묻다 — 장애인을 위한 사회혁신기업의 이야기”
어느 카페에서는 장애인이 직접 내린 커피 향이 퍼집니다. 또 다른 사무실에서는 데이터라벨링을 통해 기술의 경계를 넓히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천연비누를 만들고, 누군가는 출근길 버스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고 있죠.
히즈빈스, 테스트웍스, 브이드림, 동구밭, 베어베터, 코액터스, 어나더데이—
이들은 모두 ‘장애’라는 단어를 가능성의 언어로 바꿔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일터는 복지가 아니라, 혁신이 피어나는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11월 소셜모닝살롱에서는
히즈빈스의 임정택 대표, 어나더데이의 김지은 대표와 함께
“포용이 어떻게 혁신이 되는가”를 이야기합니다.
- 일시 : 11월 18일(화) 아침 7시 ~ 9시 30분
- 장소 : NH투자증권 3층 회의실(Central park 1)
- 발표
1. 장애인 고용시장을 혁신합니다
- 임정택 '향기내는 사람들' 대표, 히즈빈스 창업자
- 한동대 경영/사회복지, 향기내는사람들 18년차
2.장애인과 취약계층에게 예술 경험을 선물합니다.
- 김지은 주식회사 어나더데이 창업 8년차
- 글로벌 배리어프리 아트
😄 공간은 7시에 열리고 발표는 20분부터 시작하니
일찍 오셔서 인사나누셔요~
🚗 주차는 가능하나 유료 개별부담이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많은 분들의 얼굴을 뵙기를 기대하며 바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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