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Image for Synergy Club: 한국투자증권 Korea Investment Secru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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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를 준비하는 회사는, 시드 단계에서부터 다르게 만들어집니다.

"상장은 언젠가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단계에서 미리 해둘 게 있을까?"
"공동창업자 지분과 스톡옵션, 지금 구조가 나중에 어떻게 작용할까?"
"투자계약서 조항들이 후속 라운드와 상장까지 어떻게 이어질까?"
"기술특례상장, 우리 회사는 어떤 트랙에 가까울까?"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투자증권 IB본부를 직접 모셨습니다.

지금 코스닥 시장은 만만치 않습니다. 2026년 1분기 상장예비심사 승인율은 62.5%로 최근 10년 중 가장 낮았고, 기술성장특례 승인율은 50%로 일반기업(85.7%)을 밑돌았습니다. 기술력만으로 통과하던 시기는 지났고, 회사의 구조와 준비도가 함께 평가받는 국면입니다.

바꿔 말하면, 일찍 아는 회사가 유리해졌다는 뜻입니다. 지분 구조, 스톡옵션 설계, 투자계약 조항, 회계 체계까지. 나중에 손보려면 큰 비용이 드는 것들이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방향만 잡아두면 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이번 자리는 상장 요건을 외우는 시간이 아닌, 심사 현장을 가장 가까이서 보는 사람에게, 우리 회사의 지금 단계에서 무엇을 챙겨두면 좋을지 직접 묻는 시간입니다.

이런 포트폴리오사 분들은 신청하세요:

  • 언젠가의 상장을 염두에 두고 지금부터 준비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지분 구조나 스톡옵션 설계를 앞두고 계신 분

  • 투자계약 조항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짚어보고 싶은 분

  • 기술특례상장 트랙과 최신 심사 동향이 궁금한 분

일방적인 강연이 아니라, 7~10명의 CEO가 한 공간에서 한 분씩 발언권을 갖고 우리 회사 케이스를 직접 다루는 라운드테이블 + 디너 자리입니다. 참가 CEO들끼리도 자연스럽게 깊이 연결되는 흐름이에요.

  • 일시: 8월 27일 목요일 16:00 ~ 19:00

  • 참여 안내: 선착순이 아니며, 신청서에 적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선정합니다.

Location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주) 4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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