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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Event

Sentient: Making Open-Source AI Win

Hosted by EWHA CHAIN & 이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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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ent: Making Open-Source AI Win

​일시: 2026년 10월 6일(화) 19:30–21:00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학관 105호
Speaker: Yura Nam (@Sentient BD)


​AI 모델은 누구의 것이며, 그 모델이 사용될 때 누가 보상받아야 할까요?

​이번 세션에서는 오픈소스 범용인공지능(AGI) 구축을 목표로 하는 탈중앙화 인공지능(DeAI) 프로젝트 Sentient와 함께 현재 AI 생태계가 가진 한계와 Open / Decentralized AI가 필요한 이유를 살펴봅니다.

​특히 AI 모델의 소유권과 출처(Provenance)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 Fingerprinting 기술을 통해 모델의 원 소유자를 어떻게 식별하고 보호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나아가 이러한 소유권 구조가 모델의 사용 권한, 기여에 대한 보상과 수익화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 Sentient의 접근 방식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Time Table

​19:00–19:50 | Part 1. Why Decentralized AI?

  • ​현재 AI 생태계의 문제

  • ​Open / Decentralized AI가 필요한 이유

  • ​AI 모델의 소유권과 출처

​19:50–20:00 | Break

​20:00–20:40 | Part 2. How Sentient Builds Open AGI

  • ​AI 모델 소유권 증명과 Fingerprinting

  • ​실제 빌더들이 사용해 볼 수 있는 오픈소스 툴킷 공유

  • ​Sentient가 지향하는 Open AI의 방향성

  • ​EvoSkill을 비롯한 Sentient의 실제 기술과 사례


​Sentient

​Sentient는 특정 기업이나 국가가 AI를 독점하지 않도록, 글로벌 커뮤니티와 함께 Open AGI 생태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Fingerprinting과 OML(Open, Monetizable, Loyal) 등을 통해 오픈소스 AI의 소유권·출처를 증명하고, 기여자가 보상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ROMA, Open Deep Search, OML Model Family 등 오픈소스 AI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4,200만 달러 규모의 Open-Source AGI Grant & Investment Program을 출범하며 생태계 확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I X I 링크드인

​[세션 장소 가는 법]

이화여자대학교 학관 105호
​https://naver.me/5JpkBXos
Google 지도에서 열기


​방법 1)

이대역 2번 출구 → 이화여대 정문으로 이동 → 직진 후 대강당 앞 돌계단으로 올라간 뒤 내려오시면 학생문화관이 보입니다 → 계속 내려오시면 맨 마지막 건물인 학관 105호


​방법 2)

경의중앙선 신촌역 2번 출구 → 이화여대 후문으로 이동 → 후문 쪽에 위치한 학관 105호

Location
이화여자대학교 학관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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