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Image for [VALID] 월간 오픈 세미나(11월)](https://images.lumacdn.com/cdn-cgi/image/format=auto,fit=cover,dpr=2,background=white,quality=75,width=400,height=400/event-covers/zu/f038630e-1705-4ec0-b967-11714203719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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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ID] 월간 오픈 세미나(11월)
우리 시대의 유효한 담론과 표준을 설계하는 정치싱크탱크 VALID가 11월 오픈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불편하지만 해야 할 연금개혁〉
“국민연금, 이거 맞아?”
‘어차피 못 받을 연금’이라는 체념이 퍼지고, 노후소득 보장이라는 본연의 목적 달성은 부족하고, 국민 1/3이 연금 밖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어떤 정치인은 대안 없이 ‘못 받을 연금’이라며 연금 불용론을 퍼뜨립니다. 기금 고갈을 이야기하면 ‘국가가 망하지 않는 한 연금은 계속된다’는 공허한 말만 들려옵니다.
지속가능하지 못한 제도를 방치한 채 오늘만 넘기는 정치, 대안 없이 비난만 하는 정치 모두 부당하다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보편적 포괄성, 급여 적정성, 재정 지속가능성 세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국민연금의 트릴레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연금개혁을 불편하지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연금이 지닌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고, 지속가능한 해법을 함께 찾기 위해 VALID가 오픈세미나를 엽니다.
「불편한연금책」의 저자 김태일 고려대학교 교수를 모시고, 다음세대의 눈높이에서 연금개혁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11월 오픈 세미나 안내
행사명 VALID 월간 오픈세미나(11월)
주제 : 불편하지만 해야 할 연금개혁
일시 : 2025년 11월 30일(일) 14:00 - 17:00(3시간)
장소 정치싱크탱크 VALID 오피스 (서울 마포구 동교로23길 32-15, 3층)
주최/주관 정치싱크탱크 VALID / 사회적안전망팀
구성
오프닝 : VALID 소개 및 오픈 세미나 취지 소개 (10분)
강연 : 김태일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불편한 연금책」 저자) (120분)
자유토론 : 참석자 전체 (50분)
문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vali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