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Image for The AI Collective @Seoul | 1월 새해 모임 안내
Cover Image for The AI Collective @Seoul | 1월 새해 모임 안내
Hosted By
20 Went

The AI Collective @Seoul | 1월 새해 모임 안내

Hosted by Juny Lee
Registration
Sold Out
This event is sold out and no longer taking registrations.
About Event

​이벤트 소개

​12월 모임에서 우리는 AI와의 대화 기록으로 한 해의 패턴을 읽고, 2026을 설계했습니다.

​1월은 그 다음 단계입니다.

​새해가 되면 목표는 많아지지만, 실제로 바뀌는 것은 보통 “하루의 작동 방식”입니다.

​

​AI도 마찬가지입니다. 도구를 더 많이 아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내 책상 위에서 AI가 앉을 자리를 정하는 일입니다.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킬지, 어디까지 확인할지를 정해두면, AI는 ‘편한 도구’를 넘어 반복 성과를 만드는 파트너가 됩니다.

​

​그래서 1월 The AI Collective Seoul 모임은 “새해 첫 모임”답게, 다음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       2026년, 우리는 AI를 ‘쓰는 사람’인가, ‘의존하는 사람’인가?

​·       AI 시대, 잘 쓰는 사람과 대체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

​토론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이번 모임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각자가 2026년에 적용할 ‘개인 AI 운영체계(OS)’를 1페이지로 완성하고, 바로 실행 가능한 형태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

​행사 주제

​“2026 AI 워크플로우 리셋: AI와 함께 성장하는 개인 전략”

​부제: AI 시대, 잘 쓰는 사람과 대체되는 사람의 차이

​

​이번 세션에서 다루는 핵심

​·       AI 때문에 바뀐 나의 업무 장면은 무엇인가

​·       AI 덕분에 생긴 기회와, 사라지거나 얇아진 역할은 무엇인가

​·       3년 후 내 직무에서 더 중요해질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가

​·       나만의 AI 워크플로(입력–처리–검증–출력)으로 단순화해 설계하는 법

​·       AI를 “편한 도구”가 아니라 “반복 성과를 만드는 운영체계”로 쓰기 위한 루틴과 금지선은 무엇인가

​

​행사 구성 (총 2시간 30분)

​

​1️⃣ 네트워킹 (30분)

​·       자유 네트워킹

​·       신규 참가자 환영

​·       커뮤니티 및 챕터 업데이트 공유

​

​2️⃣ 오프닝 & 인풋 세션 (25분)

​·       환영 인사 & The AI Collective 업데이트 (5분)

​·       미니 강연 (20분)
“2026년, AI를 ‘도구’에서 ‘운영체계’로 바꾸는 법”

​o   ‘잘 쓰는 사람 vs 대체되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업무 설계에서 갈린다

​o   개인 AI 운영 체계를 만드는 4단계: 진단(Diagnose) → 설계(Design) → 적용(Deploy) → 점검·개선(Debug)

​o   AI 워크플로 핵심 구조: 입력(맥락)–처리(생성)–검증(신뢰)–출력(행동)

​o   2026년에 고정할 15분 루틴을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

​3️⃣ 그룹 토론 (50분)

​·       약 20명 내외 → 5명씩 4개 그룹 구성

​·       그룹별 기록자/발표자 지정

​

​주요 토론 질문

​1.     AI 때문에 실제로 달라진 나의 업무 장면 1가지는 무엇인가요? (Before/After)

​2.     AI가 가져온 기회 vs 역할 축소의 신호를 각각 1개씩 꼽는다면?

​3.     3년 후 내 직무에서 더 중요해질 인간의 역할(판단·책임·관계·맥락)은 무엇인가요?

​4.     나는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무엇은 끝까지 내가 책임져야 할까요?

​5.     “의존”이 아니라 “성장”으로 가기 위해, 올해 내가 고정할 AI 루틴 1개는 무엇인가요?

​

​4️⃣ 그룹 발표 (20분)

​·       각 그룹별 5분 발표

​·       인사이트(차이점) + 실행항목(루틴/금지선) 공유

​·       간단한 Q&A 및 인사이트 보완

​

​5️⃣ 전체 Q&A & 오픈 토론 (20분)

​·       “AI는 무엇을 더 쉽게 만들었고, 무엇을 더 어렵게 만들었나?”

​·       “개인 브랜딩은 AI 시대에 어떻게 재정의되는가?”

​·       “2026년, 나는 AI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할 것인가?”

​

​공유 결과 형태 (참가자 결과물)

​이번 모임은 결과물을 “공유 가능한 1페이지”로 남깁니다.

​· “AI가 바꾼 나의 하루” (Before/After 6줄)

​·  “2026년 나의 직무 설명서” (내가 하는 일 AI가 돕는 일 내가 지킬 일)

​· “나의 AI 시스템 다이어그램” (업무 입력→AI 처리→검증→출력)

​· “2026 개인 AI 전략” (목표 1개 + 루틴 3개 + 금지선 3개)

​

​참가자 제공 자료

​· Personal AI OS 워크시트 1장 (PDF)

​· 2026 AI 워크플로우 프롬프트 카드 10종 (PDF)

​o   진단(Diagnose) 설계(Design) / 적용(Deploy) 점검·개선(Debug)

​o   토론 직후 바로 AI에게 던져볼 수 있는 실전 질문 세트

​

​참석 안내

​· 참가비: 무료 (커뮤니티 후원 기반 / 음료 및 다과 스폰 환영합니다)

​· 복장: 캐주얼 & 편안하게

​· 준비물:
👉 AI 때문에 바뀐 업무 장면 1개 (짧은 사례면 충분합니다)
👉 2026년에 고정하고 싶은 AI 루틴 1개

​· 행사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7, 메타버즈 빌딩 1층 회의실

​

​🌍 About The AI Collective

​The AI Collective는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창업자, 연구자, 오퍼레이터, 크리에이터들이 AI에 대한 관점과 실험을 공유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입니다. 샌프란시스코, 런던, 도쿄, 서울 등 주요 도시 챕터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오프라인 밋업과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의 미래를 함께 정의해가고 있습니다.

​

​문의 및 연락처

​이중대 (Juny Lee)
The AI Collective Seoul Chapter Lead
✉️ jlee@messagehouse.kr
🔗 junycap

​

​“AI는 일을 빨리 끝내준다. 하지만 성장은 ‘내가 어떤 일을 남길지’ 결정할 때 시작된다.”
— The AI Collective Seoul

​

Location
7
7 Yeoksam-ro 25-gil, Gangnam District, Seoul, South Korea
Hosted By
20 W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