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AI 맥시멀리스트 클럽
패션 AI 맥시멀리스트 클럽
프롬프트 말고, 일과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실무자들의 승인제 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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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AI 맥시멀리스트 클럽은 ChatGPT 활용팁,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상용 AI 서비스 사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 모임은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실무자들이 AI workflow와 AI agent를 이용해 일 자체를 자동화·대체·병렬화·효율화한 사례를 가져와 공유하는 승인제 소규모 밋업입니다.
툴을 잘 쓰는 사람보다, 일하는 방식을 바꾼 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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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업계는 AI를 잘 안 쓴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이미 어떤 실무자들은 조용히 자기 일을 바꾸고 있습니다.
단순히 ChatGPT에게 카피를 부탁하거나, Gemini로 자료를 요약하거나, Higgsfield로 이미지를 뽑는 수준이 아닙니다.
그들은 업무를 더 작은 단위로 쪼개고,
반복 판단을 구조화하고,
AI agent에게 일을 위임하고,
여러 작업을 동시에 병렬화하고,
기존에 사람이 하던 운영 흐름 자체를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패션 AI 맥시멀리스트 클럽은 패션·라이프스타일·소비재 브랜드 실무자들이 모여 자기가 실제 업무에서 만든 AI workflow, agent 활용 방식, 자동화 구조, 업무 대체 사례를 공유하는 소규모 승인제 밋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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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에서 다루는 것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AI로 뭘 만들어봤다“가 아니라 “일이 어떻게 바뀌었는가” 입니다.
예를 들면:
- 매주 하던 리포트를 AI agent가 먼저 읽고, 이상치와 액션을 뽑는 구조
- CS/VOC/리뷰 데이터를 상품·운영·마케팅 액션으로 자동 분류하는 workflow
- MD 리서치, 상품 비교, 가격/소재/트렌드 분석을 병렬 agent로 돌리는 방식
- 생산/입고/출고/재고 이슈를 사람이 보기 전에 agent가 감지하는 방식
- 회의록 → 의사결정 → 담당자별 follow-up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운영 시스템
- Slack, Notion, Google Sheets, WMS/ERP, Drive, 내부 문서와 AI를 엮어 만든 업무 흐름
- 브랜드/채널/상품별 지표를 주기적으로 읽고 다음 액션을 제안하는 workflow
- 비개발자가 Claude Code, Cursor, Hermes, OpenClaw 등으로 자기 업무용 agent/tool을 만든 사례
- 하나의 요청을 여러 agent에게 나눠 병렬 처리하고, 결과를 다시 합치는 방식
- 기존 SOP를 AI가 읽고 체크리스트/실행/검증까지 돕게 만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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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에서 다루지 않는 것
이번 모임은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하지 않습니다.
- “ChatGPT 이렇게 쓰면 좋아요” 수준의 입문 팁
- Gemini/Claude/ChatGPT에 프롬프트 넣고 답변 받는 사례
- Higgsfield/Midjourney/Runway 등으로 이미지나 영상 만드는 사례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공유
- 콘텐츠 대량 생성, SNS 카피 생성, 카드뉴스 생성
- AI 툴 리스트 소개
- “AI가 미래다“류의 총론
- 툴 영업/홍보
프롬프트나 상용 서비스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만 이번 모임의 기준은 더 높습니다.
AI가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줬는가? 자랑보다는 AI가 내 일의 방식 자체를 어떻게 바꿨는가? 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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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뷰티, 리빙, F&B, 소비재, D2C, 커머스 브랜드에서 일하면서:
- AI를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니라 업무 시스템으로 쓰고 있는 분
- 반복 업무를 agent/workflow로 넘겨본 분
- 내 일을 자동화하거나, 대체하거나, 병렬화한 경험이 있는 분
- Notion, Sheets, Slack, Drive, WMS/ERP, 사내 문서, 데이터 소스를 AI와 연결해본 분
- 직군은 비개발자지만 자기 업무용 작은 tool/agent를 만들어본 분
- “패션은 AI를 안 쓴다“는 말을 실제 사례로 반박하고 싶은 분
- 다른 브랜드 실무자들의 진짜 workflow를 보고 싶은 분
- 본인의 workflow를 아낌없이 나눌 의지가 있는 분
직군은 상관없습니다. MD, 브랜드, CRM, CX, 마케팅, 생산, 운영, 물류, 리테일, 세일즈, 재무, HR 모두 좋습니다.
툴 사용기가 아니라, 업무 구조를 바꾼 사례가 있다면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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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기준
이 모임은 승인제로 운영합니다.
신청서에 적어주신 내용을 기준으로 참석자를 선별합니다.
우선 승인 대상:
- 구체적인 AI workflow 또는 agent 활용 사례가 있는 분
- 단순 프롬프트 사용을 넘어 업무 흐름을 재설계해본 분
- 반복 업무를 줄이거나 없앤 경험이 있는 분
- 본인의 사례를 다른 실무자에게 공유할 수 있는 분
- 실무에서 실제로 써본 before/after가 있는 분
우선순위 낮음:
- “AI가 궁금해서 들어보고 싶다” 수준
- ChatGPT/Gemini/Claude 단순 질의응답 활용
- 이미지/영상 생성 중심 사례
- 프롬프트 모음 공유
- AI 툴 영업/홍보
- 본인은 공유할 것이 없고 듣기만 원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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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방식
대단한 발표 자료는 필요 없습니다.
예쁜 장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로 작동하는 workflow입니다.
선정된 참석자 중 일부는 5–7분 동안 본인의 사례를 공유합니다.
공유 형식은 간단합니다.
1. 원래 어떤 일을 사람이 했는가
2. 왜 반복적이거나 비효율적이었는가
3. 어떤 도구/agent/workflow로 바꿨는가
4. 어디까지 자동화·대체·병렬화되었는가
5. 실제로 시간이 얼마나 줄었거나, 의사결정이 어떻게 좋아졌는가
6. 아직 사람이 직접 봐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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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테이블
16:00 – 16:20 | 체크인 & 자기소개
무슨 일을 하는지, 요즘 어떤 업무를 AI로 넘기고 있는지 간단히 공유합니다.
16:20 – 16:30 | 오프닝
패션 업계에서 AI 이야기가 왜 이미지 생성에 갇혀 있었는지, 오늘은 어떤 기준으로 볼지 이야기합니다.
16:30 – 17:30 | Workflow Lightning Talk
선정된 실무자들이 각자 5–7분씩 본인의 업무 자동화 사례를 공유합니다.
17:30 – 18:00 | 네트워킹
자유롭게 업계 이야기 & AI 이야기를 나누며 네트워킹합니다.
발표 주제 예시:
- “주간 리포트를 agent가 먼저 읽게 만든 방식”
- “CS 데이터를 상품 개선 액션으로 자동 분류한 workflow”
- “MD 리서치를 병렬 agent로 돌려본 사례”
- “회의록이 follow-up까지 이어지는 운영 시스템”
- “비개발자가 자기 업무용 tool을 만든 과정”
- “WMS/ERP 데이터를 사람이 보기 전에 agent가 감지하게 만든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