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잘 쓰고 싶다면, Aside 하나만 잘 써도 충분해요
About Event
Pay it forward 첫 번째 무료 웨비나입니다.
Aside는 내가 로그인해 둔 사이트에서 AI가 대신 클릭해 주는 브라우저입니다. 채팅창에서 답만 받던 AI에게 예약·신청·정리까지 맡기는 법을, 90분 동안 실제 화면으로 나눕니다.
왜 Aside인가
요즘 일은 대부분 로그인 뒤의 브라우저 탭에서 일어납니다. Aside를 만든 팀의 말처럼 「AI의 운영체제는 브라우저」입니다. 연동을 붙이지 않고, 내가 쓰던 화면을 그대로 씁니다.
이런 걸 다룹니다
기본 사용법: 설치하고, 크롬에서 쓰던 로그인과 즐겨찾기를 옮기고, 첫 번째 일 맡기기
꼭 알아야 할 기능 네 가지: 내 로그인 그대로 · AI가 못 보는 비밀번호 · 쓸수록 쌓이는 기억 · 정해 둔 시각에 알아서 하는 일
Aside는 왜 잘하나: 같은 AI 모델인데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실전 예시 세 가지: 정비소 예약, AI와 나눈 대화를 매일 노트로, 행사 신청자 정리(2주 동안 294번)
묻고 답하기 20분: 「이런 것도 되나요?」를 가져와 주세요
보기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맥과 윈도우 모두 됩니다.
접속 링크는 신청하신 분께 행사 전에 보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https://innate.kr/programs/aside-webinar-2026-10
진행: 진대연(Dave) · 이네이트 대표 · 생산성 뉴스레터 「당근메일」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