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ice Agent Builders Meetup: From Demo to Deployment
Voice Agent는 지금 가장 빠르게 현실 업무로 들어오고 있는 AI Agent 영역 중 하나입니다.
텍스트 기반 챗봇이 “질문에 답하는 인터페이스”였다면, Voice Agent는 고객과 실제 대화를 나누고, 맥락을 이해하며, 예약·상담·영업·후속 조치까지 이어갈 수 있는 실행형 인터페이스에 가깝습니다.
일시: 8/6(목요일) 오후 1:30-5:00, 압구정 근처
특히 통신, 금융, 커머스, 헬스케어, 로컬 서비스, B2B SaaS처럼 고객 접점이 많고 반복적인 대화가 많은 조직에서는 Voice Agent가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만들어 보면 질문은 금방 복잡해집니다.
어떤 유즈케이스부터 시작해야 할까? 사람 상담원과 AI Agent의 역할은 어떻게 나눠야 할까? 지연시간, 음성 품질, STT/TTS, 툴 호출, CRM 연동, QA, 개인정보, 실패 처리, 비용 구조는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데모는 쉬워 보이는데, 실제 운영 가능한 Voice Agent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
이번 Voice Agent Builders Meetup은 이런 질문을 실제로 다뤄본 사람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Voice API 플랫폼을 만드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VAPI가 스폰서로 참여하고, AX/그로스 전문컨설팅 마켓핏랩이 주최하며, 스페셜 게스트로 아정당 AI Voice TF팀이 함께합니다. 참가자들은 최신 Voice Agent 기술 데모를 함께 보고, 각자 자사가 마주한 문제를 Voice Agent로 어떻게 풀고 있는지, 어디에서 막히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기회가 있는지 함께 나눕니다.
이 행사는 강의보다 대화에 가깝습니다. Voice Agent를 만들고 있는 팀,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 담당자, 고객 접점 자동화를 고민하는 리더, AI Agent 사업을 준비하는 빌더들이 서로의 문제와 해법을 공유하고 연결되는 시간을 목표로 합니다.
통신, 금융사, 커머스, 플랫폼, 대규모 고객센터, SaaS 기업처럼 고객 대화와 운영 자동화가 중요한 조직이라면, 이 밋업은 Voice Agent를 “언젠가 봐야 할 기술”이 아니라 “지금 검토해야 할 실행 과제”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가 오면 좋은가
• Voice Agent를 직접 만들고 있는 AI/프로덕트/엔지니어링 팀 • 고객센터, 세일즈, 온보딩, 예약, 상담 자동화를 검토하는 기업 담당자 • 통신사, 금융사, 커머스, 플랫폼 기업의 AI 전환/AX/디지털 전략 담당자 • STT, TTS, LLM, RAG, CRM, 콜 인프라 연동을 고민하는 기술 리더 • Voice Agent 기반 신규 사업, PoC, 파일럿을 준비하는 스타트업/빌더 • 데모 수준을 넘어 실제 운영 가능한 Voice Agent를 고민하는 사람
이 자리에서 다룰 질문
• 최신 Voice Agent는 어디까지 가능해졌나? • 데모와 실제 운영 사이의 차이는 무엇인가? • 어떤 고객 접점이 Voice Agent 적용에 가장 적합한가? • 사람 상담원과 AI Agent의 역할 분리는 어떻게 설계해야 하나? • 지연시간, 음성 품질, 맥락 유지, 툴 호출 실패는 어떻게 다뤄야 하나? • Voice Agent 도입 시 PoC, 파일럿, 운영 전환은 어떤 순서로 가야 하나? • 각 회사는 지금 어떤 문제를 Voice Agent로 풀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