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창업-서치펀드 밋업
인수창업-서치펀드 밋업
부제: 기업을 인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 5월 13일 · 오후 7:00 – 9:00 KST · 👥 40 seats ·
🎟 Free · Approval-based
💡우리가 이 자리를 만든 이유💡
모든 창업이 0에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운영되고 있는 기업을 인수해 그 다음 챕터를 여는 사람들. 이번 밋업에서는 기업을 인수한다는 것이 실제로 어떤 경험인지, 그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개념이지만, 중소기업 승계와 M&A 시장의 변화 속에서 인수창업과 서치펀드는 점점 더 의미있는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자리는 이 흐름을 함께 이야기해보기 위한 첫 번째 시작입니다.
세션 구성 및 연사
Session 1. 왜 지금 인수창업인가? 인수창업-서치펀드 모델의 최근 동향과 한국에서의 가능성
서치펀드 모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글로벌 흐름과 함께 한국에서 이 모델이 어떤 가능성을 가질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박제홍 대표
아키텍트에쿼티 대표 파트너
아키텍트벤처스 대표이사
PE/VC 투자 경력 15년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 창립 멤버: 주요 포트폴리오 - 한미반도체, 모델솔루션, 서진시스템, 상신전자, HPSP 등
Session 2. 패널 토크: 기업을 인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 한국에서 스몰딜을 한다는것의 의미
기업 인수 및 투자 유치, 경영권 매각까지의 실제 경험을 가진 패널들과 함께 한국에서 스몰딜을 한다는 것의 의미부터 인수 이후 조직 전환까지, 어디에서도 접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정제현 부사장
(현) 언더독스 CFO
(전) 레뷰 CFO — 레뷰 상장 완수 및 숏뜨 인수 주도
PEF 투자 경력 10년
서광열 대표
(현) 코드박스 대표이사
진행 일정
7:00 – 7:10 오프닝
7:10 – 7:50 인수창업과 서치펀드, 한국 시장에서의 기회 영역
8:00 – 8:40 패널 대담: 기업을 인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8:40 – 9:00 Q&A 및 네트워킹
참가 안내
인수창업과 서치펀드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40명 규모의 프라이빗 밋업 형태로 진행합니다.
등록 시 작성하신 내용은 연사에게 전달되어 세션 구성에 반영됩니다.
별도의 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