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혁신기업가넷] 10월 소셜이브닝살롱 ㅡ 저스피스 JUSPEACE
예술은 어떻게 사회를 바꾸는가.
영향력을 공익과 연대의 힘으로 전환하는 저스피스
이번 10월 Social Evening Salon은 저스피스재단 사옥에서 열립니다.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제안과 저작권 기부에서 출발한 재단, 그 시작부터 저스피스를 이끌어온 오희영 대표님을 만납니다.
저스피스(Juspeace)= 정의(Justice)와 평화(Peace)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해 일상 속의 작은 정의들을 찾아보자는 제안에서 이 이름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부터 지드래곤이 명예이사장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Love Together!**
저스피스는 지금까지 청년 예술가 후원, 일상을 지켜온 이들을 문화예술로 초대하는 '영웅회복', 예술을 통한 마음건강 회복까지, 작은 사랑을 모으는 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이런 질문을 나눠보려 합니다.
한 사람의 영향력은 어떻게 공익의 자산이 될 수 있을까요?
예술과 문화는 사회 문제 앞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을까요? 저작권 기부처럼, 창작자의 자산을 선하게 쓰는 새로운 방식은 무엇일까요?
팬덤의 에너지는 어떻게 참여와 연대의 힘으로 전환될 수 있을까요?
문화예술 재단과 사회혁신 현장은 어디에서 만나 함께 일할 수 있을까요?
이번 살롱은 단순한 네트워킹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현장에서 임팩트의 다음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질문을 가지고 만나는 깊은 대화의 자리입니다.
예술과 영향력, 그리고 연대의 가능성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 After Salon
공식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자유로운 뒤풀이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살롱에서 다 나누지 못한 질문과 반가운 인사를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어가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 키워드
예술과 사회혁신 영향력의 전환 / 저작권 선용 / 팬덤과 연대 / 협업 가능성
저스피스재단 https://www.juspeacefoundation.ai
![[사회혁신기업가넷] 10월 소셜이브닝살롱 ㅡ 저스피스 JUSPEACE의 커버 이미지](https://images.lumacdn.com/cdn-cgi/image/format=auto,fit=cover,dpr=2,background=white,quality=75,width=400,height=400/uploads/ii/4be567b5-af92-45cc-9b88-7b5ae0fb25ff.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