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GTM: 초기 전략부터 조직 설계까지의 커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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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명 참석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GTM: 초기 전략부터 조직 설계까지

Startup Alliance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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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개

​미국 시장 진출, 무엇부터 설계해야 할까?

​최근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은 단순한 해외 확장이 아니라, 초기부터 현지 시장에서 제품과 GTM을 검증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성공 방식이 미국에서도 그대로 통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고객을 어떻게 이해할지, 어떤 문제를 먼저 검증할지, 초기 영업 경험을 어떻게 조직과 시스템으로 확장할지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이 실제로 부딪히는 고민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GTM을 초기 전략부터 조직 설계까지 단계별로 살펴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 대표
✔ 이미 미국 시장에 진출했지만 초기 GTM 전략을 고민 중인 스타트업 대표
✔ 글로벌 사업 또는 미국 진출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
✔ 미국 GTM/BD/Sales 인재 채용이나 조직 설계를 고민하고 있는 팀
✔ 한국 본사와 미국 현지 팀 간 역할 분담과 협업 구조가 고민인 분

​◆ 행사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

​✔ 미국 시장 진출 초기 GTM 방향성 이해하기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들어갈 때 먼저 검증해야 할 문제, 고객 이해, 초기 레퍼런스와 포지셔닝에 대해 살펴봅니다.

​✔ 미국식 GTM 조직 구조 이해하기
Sales, Marketing, Customer Success, RevOps 등 미국 GTM 조직의 주요 역할과 분업 구조를 살펴봅니다.

​✔ GTM을 개인에서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방법
초기 고객 반응 이후 반복 가능한 GTM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어떤 역할과 조직 설계가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 연사 & 타임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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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소개

​Session 1. 미국 시장 진출과 초기 GTM 전략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GTM 방향성을 다룹니다.
미국 고객을 어떻게 이해할지, 어떤 문제와 시장을 먼저 검증해야 할지, 첫 GTM 인재를 고려하기 전에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Session 2. 미국 시장에서 GTM 조직을 설계하는 법

​초기 고객 반응이나 영업 경험이 생긴 뒤, GTM을 개인기에서 조직과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Founder Sales와 Systematic GTM의 차이, Sales/Marketing/Customer Success/RevOps의 역할 분담, KPI와 보상 구조, 한국 본사와 미국 GTM 조직 간 협업 방식 등을 살펴봅니다.

​Q&A
신청 시 남겨주신 질문을 바탕으로, 주요 질문을 모더레이터가 정리해 연사분들께 질문합니다.
※ 시간 관계상 모든 질문을 다루기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청 전 안내

  •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크로스보더 채용 플랫폼 CAPSA에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 ​본 행사는 온라인 Zoom으로 진행됩니다.(접속 링크는 신청자에게만 별도 안내)

  • ​신청 시 미국 진출 단계와 GTM 관련 고민을 남겨주시면 Q&A 준비에 참고할 예정입니다.

  • ​문의: 이찬 주니어 매니저 (clee@startupall.kr)

52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