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GTM: 초기 전략부터 조직 설계까지
미국 시장 진출, 무엇부터 설계해야 할까?
최근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은 단순한 해외 확장이 아니라, 초기부터 현지 시장에서 제품과 GTM을 검증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성공 방식이 미국에서도 그대로 통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고객을 어떻게 이해할지, 어떤 문제를 먼저 검증할지, 초기 영업 경험을 어떻게 조직과 시스템으로 확장할지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이 실제로 부딪히는 고민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GTM을 초기 전략부터 조직 설계까지 단계별로 살펴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 대표
✔ 이미 미국 시장에 진출했지만 초기 GTM 전략을 고민 중인 스타트업 대표
✔ 글로벌 사업 또는 미국 진출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
✔ 미국 GTM/BD/Sales 인재 채용이나 조직 설계를 고민하고 있는 팀
✔ 한국 본사와 미국 현지 팀 간 역할 분담과 협업 구조가 고민인 분
◆ 행사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
✔ 미국 시장 진출 초기 GTM 방향성 이해하기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들어갈 때 먼저 검증해야 할 문제, 고객 이해, 초기 레퍼런스와 포지셔닝에 대해 살펴봅니다.
✔ 미국식 GTM 조직 구조 이해하기
Sales, Marketing, Customer Success, RevOps 등 미국 GTM 조직의 주요 역할과 분업 구조를 살펴봅니다.
✔ GTM을 개인에서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방법
초기 고객 반응 이후 반복 가능한 GTM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어떤 역할과 조직 설계가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 연사 & 타임테이블
◆ 세션 소개
Session 1. 미국 시장 진출과 초기 GTM 전략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GTM 방향성을 다룹니다.
미국 고객을 어떻게 이해할지, 어떤 문제와 시장을 먼저 검증해야 할지, 첫 GTM 인재를 고려하기 전에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Session 2. 미국 시장에서 GTM 조직을 설계하는 법
초기 고객 반응이나 영업 경험이 생긴 뒤, GTM을 개인기에서 조직과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Founder Sales와 Systematic GTM의 차이, Sales/Marketing/Customer Success/RevOps의 역할 분담, KPI와 보상 구조, 한국 본사와 미국 GTM 조직 간 협업 방식 등을 살펴봅니다.
Q&A
신청 시 남겨주신 질문을 바탕으로, 주요 질문을 모더레이터가 정리해 연사분들께 질문합니다.
※ 시간 관계상 모든 질문을 다루기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청 전 안내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크로스보더 채용 플랫폼 CAPSA에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본 행사는 온라인 Zoom으로 진행됩니다.(접속 링크는 신청자에게만 별도 안내)
신청 시 미국 진출 단계와 GTM 관련 고민을 남겨주시면 Q&A 준비에 참고할 예정입니다.
문의: 이찬 주니어 매니저 (clee@startupal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