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IF Seoul Chapter Event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 환경에서 설계하고 운영하는 일은, 데모를 만드는 것과는 다른 과제입니다.
AAIF 서울 챕터 이벤트는 에이전트 기반 AI 모델과 서비스를 만들고, 연구하고, 운영하는 엔지니어, 연구자, 창업가, 빌더들이 실제 경험과 남은 질문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발표와 데모, 토론을 통해 서로의 시행착오와 배움을 공유하고, 서울의 에이전틱 AI 커뮤니티가 함께 이어 갈 주제를 찾아봅니다.
이번 AAIF 서울 챕터의 첫번째 이벤트는 AAIF Ambassador와 Organizer들이 꾸려갑니다. (발표 주제는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다룰 내용
- 실제 개발·운영 환경에서의 에이전틱 AI 사례와 배움
- 발표자 세션 및 데모
- 참석자 질문과 커뮤니티 토론
- 다음 밋업에서 함께 다룰 문제와 주제 수집
프로그램
18:30 ~ 19:00, 체크인 및 네트워킹
19:00 ~ 19:10, AAIF 서울 챕터 소개와 환영 인사
19:10 ~ 21:00, 발표 세션
'연결은 됐지만 부르지 못하는, 레거시 시스템의 AI 전환', 윤서율(AAIF Seoul Chapter Organizer)
(TBD), 조훈, AAIF Ambassador
(TBD), 박정환, AAIF Ambassador
21:00 ~ 21:30, 오픈 Q&A 및 커뮤니티 토론
21:30 ~ 22:00, 마무리 및 네트워킹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에이전틱 AI, LLM 애플리케이션, AI 플랫폼을 만들거나 운영하는 분
AI/ML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구자, 플랫폼 엔지니어
에이전틱 AI의 실제 적용 사례와 기술적 선택을 함께 논의하고 싶은 분
자신의 프로젝트, 데모 또는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커뮤니티와 나누고 싶은 분
사전 경험은 필수가 아닙니다. 현재 만들고 있는 것, 풀고 싶은 문제 또는 궁금한 질문을 함께 나누어 보시면 어떨까요?
장소
프로그램 소개
'연결은 됐지만 부르지 못하는, 레거시 시스템의 AI 전환', 윤서율
지난 MCP Dev Summit Seoul 발표에서 레거시 API를 코드 수정 없이 에이전트의 도구로 바꾸는 방법을 보여드렸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질문에는 답하지 못했습니다. "명세가 부실하면 어떡하죠?"
오래된 형식의 명세와 사람만 읽을 수 있는 설명 앞에서 변환 도구는 무력합니다. 형식은 바꿔줄 수 있지만 의미를 만들어주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레거시를 에이전트로 바꾸는 일의 진짜 병목은 프로토콜이 아니라 문서였습니다. 이번 세션은 그 답변에 대한 이야기이자, 여러분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고 있는지 듣고 싶은 자리입니다.
AAIF (Agentic AI Foundation) 소개
Agentic AI Foundation(AAIF)은 Linux Foundation 산하 재단으로, 열린 방식으로 에이전틱 AI를 만드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입니다. AAIF는 공유 표준과 실무 경험을 통해 에이전틱 AI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참석자는 Linux Foundation 재단의 행동 강령(Code of Conduct) 및 개인정보 정책(Privacy Policy)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