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t Life, True Self Journey 4기
나다운 성장과 다음 커리어를 고민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문득 이런 질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길을 걷고 있는가?”
“지금의 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앞으로의 10년,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가?”
Brilliant Life, True Self Journey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무엇을 잘하는가’를 찾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나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 내 안의 고유한 자산과 가능성, 그리고 그것을 세상과 연결하는 방법까지 함께 탐색하는 여정입니다.
이번 4기는 지난 3기 동안의 경험과 참여자들의 실제 변화를 바탕으로 더 단단하게 다듬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 과정을 통해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고, 새로운 커리어의 실마리를 찾고, 실제 행동의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지금의 삶과 커리어를 이대로 계속 가도 되는지 질문이 드는 분
내 안의 고유한 자산과 가능성을 발견해 다음 커리어로 연결하고 싶은 분
직장에서 쌓은 전문성을 나만의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싶은 분
대학 졸업을 앞두고 진로의 방향이 막막한 분
3년 이내에 이직, 독립, 창업, 혹은 새로운 삶의 전환을 준비하는 분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지금부터 진지하게 방향을 설계하고 싶은 분
사람들과의 연결과 네트워킹을 보다 나답고 건강하게 해보고 싶은 분
프로그램 구성 ( 6주 온라인 구룹 코칭)
Part 1. Inner Journey | 내면의 발견
1주차 – 스스로를 고용하라
일과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나답게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정의합니다.
2주차 – Discover Myself
나의 가치관, 성향, 에너지의 흐름을 탐색하며 진짜 나를 더 깊이 이해합니다.
3주차 – Finding Your Brilliance
내 안에 이미 있는 고유한 자산과 가능성의 패턴을 발견하고, 그것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전환합니다.
Part 2. Outer Strategy | 브랜딩과 연결
4주차 – Positioning & Visibility
비교 불가능한 나만의 관점(Point of View)을 만들고, 링크드인 프로필과 메시지를 통해 나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법을 배웁니다.
5주차 – Networking
신뢰를 기반으로 나만의 사람 생태계(Ecosystem)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연결의 방식을 익힙니다.
Part 3. Resolution & Commitment | 실행과 다짐
6주차 – Vision & Action Plan
3년 커리어 목표와 1년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며, 삶의 방향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일정 및 등록
6주간 매주 금요일(미서부) / 토요일(한국)
미서부 시간: 4/24, 5/1, 5/8, 5/15, 5/29, 6/5 (금) 저녁 7시
한국 시간: 4/25, 5/2, 5/9, 5/16, 5/30, 6/6 (토) 오전 11시
본 프로그램은 6주 시리즈이며, 등록 후 전체 일정 안내를 받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6주 시리즈이며, 등록 후 전체 일정 안내를 받습니다.
등록비
일반: $250
학생: $100
코치 소개 — Sue Kim
저는 30년 넘게 글로벌 테크 업계에서 마케팅과 전략 리더로 일해 왔습니다. Hoffman Agency, OSRAM, Marvell, Samsung Semiconductor를 거쳐 현재는 ANAFLASH에 있습니다.
커리어의 여정 속에서 번아웃과 예상치 못한 변화를 겪으며, 결국 코칭이 저의 미션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Co-Active Coaching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ICF 자격증을 준비 중입니다. 스타트업, 대학, 기업에서 커리어와 자기 발견을 주제로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참여자 후기
“저에게 Brilliant Life, True Self Journey는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보게 만드는 밀도 높은 여정이었습니다. 삶의 방향과 기준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배움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수료 이후 당시 세웠던 3년 계획을 기준으로 하루하루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해 왔고,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도 놀랄 만큼 많은 변화와 기적 같은 일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정은 잘 짜인 프로그램을 넘어 삶에 실제 흔적을 남기는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