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Image for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Synergy Club: Oregon / Defense Tech](https://images.lumacdn.com/cdn-cgi/image/format=auto,fit=cover,dpr=2,background=white,quality=75,width=400,height=400/uploads/bw/b9ed91e0-5404-40e9-96f5-f0d4da4e3734.png)
![Cover Image for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Synergy Club: Oregon / Defense Tech](https://images.lumacdn.com/cdn-cgi/image/format=auto,fit=cover,dpr=2,background=white,quality=75,width=400,height=400/uploads/bw/b9ed91e0-5404-40e9-96f5-f0d4da4e3734.png)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Synergy Club: Oregon / Defense Tech
SYNERGY CLUB: OREGON
드론·방산·듀얼유즈 스타트업을 위한 오리건 글로벌 협력 네트워킹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미국 오리건 주정부 및 현지 UAS 생태계 주요 기관과 함께 SYNERGY CLUB: OREGON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드론, 로보틱스, 자율시스템, 방산, 대드론, 항공·우주, AI, 센서, 제조 기반 딥테크 스타트업이 미국 오리건의 실증 인프라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직접 만나는 자리입니다. 특히 오리건 프로그램에 실제 참여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고, Pendleton에서 미군 대상 실증까지 진행한 한국 스타트업 프레리스쿠너의 경험 공유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이 오리건 생태계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리건은 미국 내 대표적인 UAS(무인항공기) 테스트베드인 Pendleton UAS Range를 중심으로 드론·무인시스템 실증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14,000제곱마일 규모의 테스트 공역, 연 300일 이상의 비행 가능 기상조건, 국방·공공안전·인프라 분야와 연결된 실증 환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Oregon UAS Accelerator는 무인항공시스템, 로보틱스, 자율기술, 대드론 및 듀얼유즈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서 실증, 파일럿, 파트너십, 투자 준비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터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리건주의 경제개발 전담기관인 Business Oregon, 항공 인프라 및 항공정책을 담당하는 Oregon Department of Aviation, 그리고 UAS·드론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Oregon UAS Accelerator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국 측에서는 드론·방산·딥테크 스타트업, VC, 유관기관, 전문가 및 언론 관계자들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런 팀에게 추천합니다
드론, 로보틱스, 자율주행, 항공·우주, 센서, AI, 통신, 제조 기반 기술을 보유한 팀
방산 또는 공공안전 분야로 확장 가능한 듀얼유즈 기술을 가진 팀
국내 실증을 넘어 미국·유럽 등 글로벌 테스트베드 진출을 고민하는 팀
국방·공공기관·인프라 시장과 연결될 수 있는 B2G/B2B 기술을 가진 팀
투자자, 정책기관, 현지 액셀러레이터와의 네트워크가 필요한 팀
미국 현지 파일럿, 실증, 파트너십, SBIR/STTR 등 비희석성 R&D 자금 기회를 탐색하고 싶은 팀
행사에서 다룰 주요 내용
오리건 UAS 생태계 및 Pendleton UAS Range 소개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현지 실증 및 테스트베드 진출 가능성
드론·방산·듀얼유즈 시장의 글로벌 투자 및 산업 변화
오리건 주정부 및 항공기관과의 협력 기회
한국 스타트업과 오리건 현지 기관 간 네트워킹
VC, 전문가, 유관기관과의 후속 협력 가능성 발굴
Oregon 프로그램에 실제 참여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한국 스타트업 프레리스쿠너의 현장 경험 및 인사이트 공유
참석 포인트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세미나가 아니라,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현지 실증 인프라와 정책·투자·산업 네트워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특히 방산·드론·듀얼유즈 분야는 기술력뿐 아니라 테스트 환경, 공공 수요, 규제 이해, 글로벌 파트너십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 영역입니다.
SYNERGY CLUB: OREGON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사가 보유한 기술을 글로벌 시장과 연결하고, 미국 오리건 생태계와의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탐색하는 첫 접점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