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entic Workflow in the wild
"AI로 일한다"는 말은 흔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뭐가 돌아가고 있나요 — 슬라이드 한 장보다, 옆 사람의 셋업이 더 궁금한 밤.
About Event
요즘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이야기는 어딜 가나 들립니다.
근데 "그래서 너희 조직은, 너는 지금 실제로 어떻게 일하고 있어?"라고 물으면 —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적습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세 명의 발표자가 각자의 현장에서 다듬어 온 사례를 풀어놓고, 그 다음은 테이블에 둘러앉아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으로 갑니다. 발표는 출발점이고, 진짜 가치는 옆 사람한테서 나옵니다.
개인의 극한 자동화 — 빌더 트랙
콘텐츠를 매일 소화하고 생산하는 사람이 "두 번째 뇌"를 어떻게 파이프라인으로 짰는지. 이호연이 본인 Second Brain 컨텐츠 파이프라인을 풀어줍니다.
2. 엔지니어링 조직의 워크플로우 — 개발자 트랙
조직 구조와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는 서로를 끌고 갑니다. Zep은 둘을 어떻게 같이 다듬고 있는지, 이재규 님이 조직에서 운영하고 노하우를 다룹니다.
3. 조직에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심는 팀 — 비개발자 트랙
비개발자가 다수인 조직에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그냥 깔린다고 굴러가지 않습니다. Day1 Company는 별도의 enabler 팀을 두고 조직을 움직이고 있는데, 신건호 님이 FDE 에코팀처럼 헤쳐온 경험을 풀어줍니다.
🎤 Speaker
이호연 · Team Attention
개인 콘텐츠 파이프라인 구축 / Second Brain 자동화
이재규 · Zep Tech Lead
AI Native 엔지니어링 조직 빌딩 + AI 워크플로우 설계
신건호 · Day1 Company B2B 사업부 본부장
비개발자 다수 조직에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도입 / 운영
🎯 이런 분들 환영
이미 굴리고 있는 워크플로우가 있어서 사례를 나누고 싶은 분
조직에 도입하려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가 막막한 PM / 리더
개인 자동화에 진심인 빌더
데모 영상 말고 실제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듣고 싶은 모든 분
📋 진행 방식 (7:00 PM — 9:30 PM)
7:00 PM 도착 / 체크인 (10min)
7:10 PM Welcome
7:15 PM 발표 — 이호연 · Second Brain 파이프라인 구축기 (15min)
7:30 PM 발표 — 이재규 · Zep의 조직과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 (15min)
7:45 PM 발표 — 신건호 · One of AX Enabler: AX Team (15min)
8:00 PM Panel Talk — 세 명 + 모더레이터 (30min)
8:30 PM 밍글링 — 8인 테이블 라운드, 비개발자/개발자/빌더 믹스 (40min)
9:10 PM 자유 네트워킹 & 마무리 (20min)
🤝 밍글링 (8:30 — 9:10)
4인씩 테이블에 모입니다. 신청 시 선택한 트랙(비개발자/개발자/빌더)이 한 테이블에 골고루 섞입니다.
각 테이블에서 돌아가며 한 마디씩:
"내가 요즘 쓰고 있는 워크플로우 중 가장 잘 굴러가는 사례 하나"
그리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 사례를 비교해도 좋고, 막힌 부분을 질문으로 던져도 좋습니다.
✅ 참여 준비사항
이 모임은 발표만 듣고 가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사례를 교환하는 자리입니다.
참가자 모두 아래를 준비해서 와주세요.
본인이 굴리고 있거나, 굴려봤던 워크플로우 사례 한 개 — 잘 굴러간 것이든, 무너진 것이든 좋습니다.
"이건 어떻게 풀지?"라는 질문 한 개
사례가 없으면 밍글링이 의미가 약해집니다. 가벼운 한 개라도 꼭 챙겨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