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Native Junior Session
주니어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희소자원이 된 겁니다.
신입 채용은 줄어들고 있는데, 잘 키운 주니어는 더 귀해지고 있습니다.
Anthropic, OpenAI, Sierra가 인턴십을 펠로우십·레지던시로 갈아치우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AI가 실행을 싸게 만들수록, "무엇을 시킬지 정할 줄 알고 결과를 직접 확인할 줄 아는 사람"이 희소해지기 때문입니다.
AI Native Junior는 그런 주니어를 찾고, 같이 갈고닦는 자리입니다. 이번 모임은 첫 공개 만남입니다. 강의를 듣는 자리가 아니라, 같이 이야기하고 같이 손을 움직이는 자리입니다.
이런 분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대학생 / 휴학생 / 갓 졸업한 분
커리어 전환을 고민 중인 인턴 혹은 1년차 신입
Claude Code, Cursor, ChatGPT를 "이미 매일" 쓰고 있는 분
학력·전공·소속과 무관하게, 자기 판단을 잃지 않고 AI를 쓰는 분
이런 것을 함께합니다:
관점 공유 — AI 시대 주니어의 세 가지 축인 판단력, 증폭력, 검증 규율에 대해 논합니다.
손을 움직이는 세션 — Claude Code, 에이전트 워크플로, 검증 프레임을 실습해봅니다.
네트워킹 — 비슷한 위치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동료를 만납니다.
이 자리는 이후 코어 프로그램의 페르소나를 함께 정의하는 첫 실험입니다. 여기서 만난 분들 중 일부는 코어 프로그램의 1기로 이어집니다.
일정
2026년 4월 29일 (수) 19:30 - 22:00
19:30 | 체크인 & 인사
19:40 | 오프닝 — 왜 지금
20:00 | 관점 공유 대담
20:40 | AI 핸즈온 세션
21:20 | 네트워킹 & 클로징
시간과 순서는 참가자 구성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대학생으로 살아남는 법" 글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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