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톤(AVATARTHON)의 커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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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참석

아바타톤(AVATARTHON)

오태완(TEO), GPTaku & Victor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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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개

모집: 30석(선발)
자격: AI를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
입장료: 30,000원 · 선정 시 계좌 안내
(*AI 주제별 커피챗과 네트워킹이 열립니다)

아무것도 얻지 못하던 해커톤은 이제 그만
안녕하세요. 지피타쿠입니다. 일반 해커톤에 가면 모이자마자 아무 말 없이 각자 할 것만 하다가, 수상자 발표가 끝나면 뿔뿔이 흩어집니다. 옆 팀과 인사 한 번 나누기 어렵죠. 밋업은 좋은 강연도 있지만, 스폰서가 정해준 주제를 듣다가 의미 없이 시간만 보내고 오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AI는 더 이상 개발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일반인도 즐길 수 있는 행사,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이 마주 앉아 쌍방 교류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마침 같은 생각을 하던 아크포인트가 손을 내밀어 공동주최로 함께 만들게 됐습니다. 이런 포맷은 어디에도 없던 거라, 일단 테스트로 첫 회차를 열어봅니다. 그 자리가 7월 25일입니다. 공간은 아파트먼트풀을 전개하는 에이오엠(AOM)이 협찬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당일 주제가 공개되면, 아바타가 무대에서 자기 문제를 1분씩 발표합니다. 같이 풀고 싶은 어드바이저가 손을 들고, 대화를 거쳐 1:1 팀이 됩니다. 두 시간 동안 아바타톤은 아바타에 의해서 개발됩니다. 어드바이저는 옆에서 말로만 코칭하고요. 평가에서 뽑힌 5팀이 발표를 하고, 순위는 현장에서 투표로 정하게 됩니다. 그 뒤는 전원 네트워킹입니다.

당신은 어느 쪽입니까 아바타톤에 참여하는 건 두 그룹입니다. 자기 문제를 들고 온 아바타가 직접 손을 움직이고, 어드바이저가 옆에서 말로만 실력을 붙여줍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는 짝이죠. 밋업·참관은 참여자가 아니라 관객입니다. 진행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발표와 매칭, 페어 작업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별도 공간에서 주제별 커피챗과 네트워킹을 이어 갑니다. 세 역할 모두 신청을 받아 선발합니다.

Luma에서는 밋업·참관 신청만 받습니다.
아바타나 어드바이저로 신청하고 싶으신 분들은 공식 홈페이지 https://avatarthon.axwith.com/ 를 이용해주세요!

장소
갤러리 오에이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사송로77번길 35
https://naver.me/Fc6mO6xo (갤러리 오에이)
3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