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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터페이스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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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 해주면 신입은 어디서 성장하나요?"
"이제 UI 디자인은 끝난 건가요?"

2026년 새해, 우리가 마주한 질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롭고 무겁습니다.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툴로써 AI를 쓰는 단계는 지났습니다. AI가 UI를 1초만에 실시간으로 생성해 내는 지금,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차원을 넘어 '일의 본질' 자체가 흔들리는 것을 체감하기 때문입니다.

개발 지식이 없어도 프로덕트를 만들고, 디자인 툴을 몰라도 화면을 그릴 수 있는 세상에서 앞으로의 기획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엔지니어는 과연 무엇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할까요?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이제 우리는 새로운 역할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 AI 인터페이스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생존 전략

HCI 칼리지 제9기 멤버십 모집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이번 AMA(Ask Me Anything) 웨비나는 막연한 두려움을 확실한 커리어 비전으로 바꾸기 위한 질문을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HCI 분야의 전문가로서 '동반자 경험(Companoid Experience)'이라는 새로운 HCI 패러다임을 정립한 장진규 학장과, 최근 카카오임팩트에서 주최한 'AI TOP 100'에서 최종 2위를 수상하며 인간과 AI의 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에 관한 인사이트를 전해주고 있는 윤형근 교수가 여러분의 멘토가 되어, 막막함을 뚫어줄 실질적인 조언을 건냅니다.

2026년을 커리어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싶은 분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담론에 초대합니다. 내 일(Job)의 안녕을 넘어, 더 큰 내일(Tomorrow)을 설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사전 질문 안내

  • 웨비나 신청 폼에 여러분이 평소 가지고 있던 현업에서의 고민, 이직/직무 변경 등 커리어에 관한 고민, 사용자 경험 및 HCI에 관한 질문 등 궁금한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남겨주세요.

  • 남겨주신 질문은 라이브 Q&A 세션에서 두 연사가 직접 선정하여, 익명으로 다뤄볼 예정입니다.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되나?' 싶은 솔직하고 자세한 고민일수록 좋습니다.

  • 1월 21일 모집을 마감하는 HCI 칼리지 제9기 멤버십 「HCI 개론: AI 인터페이스의 미래」 과목에 관한 궁금증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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